⊙앵커: 안녕하십니까? KBS 뉴스 네트워크입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논란을 빚고 있는 재벌규제 완화와 관련해서 30대 계열 기업군의 출자 총액 한도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치명적인 독성을 가진 O-157로 추정되는 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르면 내년부터 교사자격증이 없는 전문직 종사자도 교사로 채용되는 등 교직 문호가 개방됩니다.
학생 1인당 월 평균교육비가 22만 1000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앵커: 진 념 경제부총리와 이해찬 정책위 의장 등은 오늘 긴급 당정회의를 열어서 출자총액 제한을 완화해 달라는 재계의 요구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역행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당정은 이에 따라서 30대 계열 기업군의 출자 총액 한도를 현행대로 순자산의 25%로 유지하고 내년 3월까지 초과분을 정리하도록 한 방침도 고수하기로 했습니다.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기업의 출자총액 비율을 30%를 넘고 있는 계열사 숫자도 80여 개나 늘어나는 등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다면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재벌개혁 정책의 기본 틀을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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