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닥시장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지난달부터 대주주들이 보유주식을 집중적으로 처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업협회가 지난달 이후 접수된 최대 주주의 장 내 주식처분 신고를 조사한 결과 모두 44개사의 최대 주주가 1262만 9000주를 시장에서 내다 판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같은 기간에 최대 주주가 주식을 매입했다고 신고한 경우는 12개 사의 289만 9000주에 머물러 주가상승을 이용해 대주주들이 보유지분 처분에 치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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