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터넷을 통해서 만난 남녀가 또 동반자살을 기도해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은 중태입니다.
어제 새벽 1시 20분쯤 대전시 태평동 모 여관에서 동해동 16살 주 모양과 대전시 오류동 28살 장 모씨가 제초제를 나눠 마신 뒤 주 양은 숨지고 장 씨도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장 씨가 의식을 차렸을 때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주 양을 만났다고 말한 점을 미루어서 이들이 인터넷 자살사이트에 접속하다가 동반자살을 기도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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