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일 불교문화교류협의회는 오늘 서울 봉은사에서 서정대 불교종단협의 회장과 에제도 스노리 일본 불교 지도자 등 300여 명의 양국 불교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불교문화 교류대회 법요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일 불교 지도자들은 두 나라의 국민과 정부가 바른 역사관을 갖도록 노력하고 공동개최하는 2002년 월드컵 성공을 위해 불교회가 적극 노력하자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한·일 불교문화 교류 대회
입력 2001.05.15 (19:00)
뉴스 7
⊙앵커: 한일 불교문화교류협의회는 오늘 서울 봉은사에서 서정대 불교종단협의 회장과 에제도 스노리 일본 불교 지도자 등 300여 명의 양국 불교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불교문화 교류대회 법요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일 불교 지도자들은 두 나라의 국민과 정부가 바른 역사관을 갖도록 노력하고 공동개최하는 2002년 월드컵 성공을 위해 불교회가 적극 노력하자는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