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구속영장이 발부될 때까지 보류해주세요 (그림은 오후 늦게 예정) 경기지방경찰청은 오늘 도박빚을 갚지 않는 채무자에게 손가락을 절단하도록 강요한 혐의로 성남시 단대동 40살 박모씨등 조직폭력배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성남 국제 마피아파 조직폭력배인 박씨등은 지난해 5월 성남시 금광동 모커피숍에서 채무자인 39살 성모씨 부부를 승용차로 납치해 성씨 집으로 끌고간 뒤 도박자금으로 빌려간 8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으로 손가락을 자르도록 강요한 혐의입니다.
성씨는 박씨 등의 협박을 못이겨 왼손 둘째 손가락 두마디를 절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