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5000만원 상당의 진주목걸이를 밀수입하려던 40대 남자가 적발됐습니다.
인천공항 세관은 서울시 남창동 모 진주업체 대표 40살 신 모씨를 관세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씨는 지난 13일 일본에서 흑진주 50개 등 33종류의 진주목걸이 5000만원어치를 옷 속의 복대 안에 넣어 인천공항을 통해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소식이었습니다.
진주목걸이 밀수 적발
입력 2001.05.15 (19:00)
뉴스 7
⊙앵커: 5000만원 상당의 진주목걸이를 밀수입하려던 40대 남자가 적발됐습니다.
인천공항 세관은 서울시 남창동 모 진주업체 대표 40살 신 모씨를 관세법 위반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씨는 지난 13일 일본에서 흑진주 50개 등 33종류의 진주목걸이 5000만원어치를 옷 속의 복대 안에 넣어 인천공항을 통해 밀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