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오늘 미사일 방어체제는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켈리 차관보는 오늘 중국 당국자들과의 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성명을 배포하고 중국과 미국은 안보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켈리 차관보는 특히 중국은 동아시아와 세계 평화와 안정성을 증진시키는데 있어 미국과 분명히 이해를 함께 하고 있다면서 대량 파괴 무기로 인한 위협을 억제하는 것은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제 구축에 강력 반대하고 있는 중국은 켈리 차관보의 방중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분석가들은 이번 회담에서 중국과 미국이 미사일 방어체제에 관해 견해차를 좁힐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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