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인천 백석동 쓰레기매립지 도로에서 37살 최모씨가 몰던 11톤 쓰레기 수송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승용차등과 충돌하면서 5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라 오던 트럭 운전사 43살 이모씨등 4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쓰레기가 도로에 쏟아져 20여분 가량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 최씨가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선을 침범했는지 뒤에서 오던 트럭에 받혀 중앙선을 침범했는지 등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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