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미국 국무부는 오늘 지난달 유고군에 생포된 미군 병사 3명을 석방시키기 위해 키프로스 사절의 유고 방문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루빈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CNN 방송과의 회견에서 키프로스측과 협력하고 있는 그리스 정부가 내일 베오그라드행을 준비할 생각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피로스 키프리아누 키프로스 대통령 서리는 밀로셰비치 유고대통령이 미군 3명의 석방을 선의의 표시로 제의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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