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 짙은 해무가 끼면서 2대의 항공기가 제주도와 일본 후쿠오카로 회항했습니다.
오늘 인천공항에 최고 가시거리 3백 50미터 이하의 짙은 해무가 끼면서 오후 6시 45분 도착예정이었던 케세이퍼시픽 418편이 후쿠오카로 회항했고, 필리핀항공 468편도 제주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서울지방항공청은 오늘 짙은 안개로 오후 7시 5분부터 1시간가량 저시정주의보를 내렸지만, 안개가 겉히면서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