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성균관대와 단국대가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성균관대는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현재윤의 활약으로 영남대학을 3대 0으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단국대학은 9이닝 1실점으로 완투한 선발 이규민의 역투속에 건국대학을 3대 1로 꺾고 준결승에 합류했습니다.
(끝)
종합야구, 성균관-단국대 4강진출
입력 2001.05.15 (21:09)
단신뉴스
종합야구선수권대회에서 성균관대와 단국대가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성균관대는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현재윤의 활약으로 영남대학을 3대 0으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단국대학은 9이닝 1실점으로 완투한 선발 이규민의 역투속에 건국대학을 3대 1로 꺾고 준결승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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