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축구경기장 개장기념 국제고교축구대회에서 수원고등학교가 중국 지난시 선발을 꺾고 첫 승을 거뒀습니다.
수원고등학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조 예선에서 2골을 넣은 박찬영의 활약에 힘입어 중국 지난시 선발을 4대1로 물리쳤습니다.
같은 조의 스페인은 혼자 4골을 넣은 나바스의 활약으로 호주를 9대1로 크게 이겼습니다 B조 예선에서는 멕시코와 터키가 1대1로 비겼고,일본과 인도네시아도 2대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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