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고등학교와 안동고등학교가 백운기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광양제철고등학교는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4강전에서 순천고등학교를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안동고등학교는 금호고등학교와 연장전까지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8대7로 이겨 힘겹게 결승에 올랐습니다.
(끝)
백운기 고교축구, 광양제철 안동고 결승 진출
입력 2001.05.15 (21:10)
단신뉴스
광양제철고등학교와 안동고등학교가 백운기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광양제철고등학교는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린 4강전에서 순천고등학교를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안동고등학교는 금호고등학교와 연장전까지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8대7로 이겨 힘겹게 결승에 올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