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에 출전할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대표팀은 김도훈 등 국내파 선수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첫날부터 미니게임 등 전술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은 컨디션 조절과 점검에 맞춰졌지만,히딩크 감독이 대표팀 소집에 앞서 최강 프랑스를 꺾겠다고 밝힌바 있어 첫날부터 시종 진지한 분위기속에 진행됐습니다.
한편,홍명보와 황선홍 등 일본에서 뛰고 있는 7명은 오는 19일에, 벨기에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은 오는 21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뛰고 있는 강철과 최성용의 입국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프랑스와 멕시코,호주와 함께 A조에 편성된 우리나라는 오는 30일 세계최강 프랑스를 상대로 개막전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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