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6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노인시설과 아동.장애인시설 등 도내 백5개 사회복지수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37곳에서 모두 54건의 각종 문제점이 지적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 복지시설의 경우 주방에서 가스가 누출되고 일부는 안전관리계획이 수립돼 있지 않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물을 보관하다 지적을 받았습니다.
경기도는 일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시설 개.보수 등 시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 달말까지 일선 시.군별로 시정조치한 뒤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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