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국내 최초인 인천 팔미도 등대를 지방문화재로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인천해양청은 오는 2003년 6월 설립 100주년을 맞는 팔미도 등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 달 안으로 인천시 문화재위원회에 문화재 신청 서류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인천해양청은 이와 함께 19여억 원을 들여 별도의 등탑을 만들고 백주년 기념조형물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인천항에서 남쪽으로 13.5킬로미터 떨어진 팔미도에 위치한 팔미도 등대는 지난 1903년 6월 가동이래 지금까지 인천항을 오가는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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