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과 보상심의위원회는 어제 제19차 본회의를 열고 모두 105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된 사람은 지난 74년 대통령 긴급조치를 비판했다가 유죄판결을 받았던 민주당 이미경 의원과 78년 유신정권의 교육정책을 비판했던 송기숙 전남대 교수, 78년 대통령 긴급조치철폐 시위에 참가했던 이영환 성공회대 교수 등입니다.
또 안성렬씨 등 동아자유언론수호 실천투쟁위원회에 참가했던 28명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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