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우리 나라 여성공무원이 40살 이전에 조기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은 지난 96년부터 지난 3월까지 퇴직한 여성공무원 6만 3천여명 가운데 63%인 3만 9천여명이 40살 이전에 직장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남성공무원은 같은 기간에 모두 22만 9천여명이 퇴직했고 이 가운데 30%만이 40살 이전에 공직을 떠나 여성공무원 퇴직연령과 큰 대조를 보였습니다.
중앙인사위원회 관계자는 여성 퇴직연령이 남성보다 빠른 것을 육아 부담과 사회적 편견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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