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조가 해외매각 문제를 둘러싸고 내부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대우차 노조 현 집행부는 GM의 대우차 인수를 막기 위해 이달 말에 미국 GM본사에 결사대를 파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집행부는 지난 14일 대우차 해외매각에 조건부 협조 의사를 보인 대우차 정상화 추진위원회는 대표성이 없다며 대우차가 독자생존해야 한다는 노조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대우차 전직 노조위원장과 현직 대의원들로 구성된 정상화 추진위원회는 현 집행부가 기존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 새 집행부를 구성할 수도 있다고 밝혀 노.노 간 갈등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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