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회의를 열어 가뭄 피해 극복 대책과 노인문제 등 민생난 해결 문제를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경기도 동두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식수마저 고갈되는 등 가뭄피해가 심각하다고 보고 당내 재해대책특위를 가동해 현황을 조사하는 한편 급수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 등 국회차원의 해결책도 적극 강구할 방침입니다.
또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노인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당내에 노인문제 대책특위를 구성하는 문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21주년을 맞아 이회창 총재가 광주를 방문해 5.18 묘역을 참배하는 방안도 결정할 계획입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