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생우 수입 업체가 수입을 포기함에 따라 이미 들여온 소들을 농협에서 사들여 사육할 것으로 보입니다.
생우 수입업체인 농원식품은 한우협회 등의 반발로 호주산 생우 2천 6백여마리의 추가 수입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미 수입된 천 3백여 마리의 소에 대해서는 농가들이 계약금 28억여원을 낸 만큼 계약농가가 피해가 없도록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림부는 수입된 생우 천 3백여마리를 농협에서 사들여 격리사육한 뒤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호주 대사관은 한우 단체의 시위등과 관련해 유감을 표하고 오늘(16일) 호주대사가 농림부를 방문해 이같은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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