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신문들은 기업가 출신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후보가 이끄는 `자유의 집' 동맹의 승리로 끝난 이탈리아의 총선 결과에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인디펜던트는 사설을 통해 베를루스코니씨는 이탈리아를 이끌기에 적합하지 않은 인물이라면서 이탈리아 국민들이 실수를 했으며 그로 인한 대가를 예상보다 빨리 치르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좌익 계열의 가디언도 베를루스코니 후보가 기업을 소유하고 있는데 따른 이해관계의 갈등과 우익 성향의 북부리그와 민족동맹의 연정 참여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고, 파이낸셜 타임스는 베를루스코니 후보는 유권자들의 확고한 지지를 바탕으로 경제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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