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지역안보포럼인 ARF에 참석하는 북한 대표단이 오늘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했습니다.
리용호 외무성 신뢰구축담당 참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은 오는 17,18일 이틀간 열리는 ARF 제8차 고위관리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하노이의 한 외교관은 북한이 정식 회원국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면서 지역안보와 미국의 미사일방어 체제가 주된 이슈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이번 회의 과정에서 부시 대통령 취임이후 처음으로 미국과 접촉을 갖게 될 지 여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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