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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앙의 날 선포 '팔'인 3명 사망,120여명 부상
    • 입력2001.05.15 (23:3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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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레스타인들이 이스라엘의 건국일을 맞아 재앙의 날로 선포한 오늘 가자지구를 중심으로 수만 명이 시위를 벌이다 이스라엘군과 충돌해 3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보안소식통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투석 시위를 벌이던 17세 소년이 이스라엘 접경 에레즈 검문소에서 이스라엘군의 총탄에 가슴을 맞아 사망했습니다.
    이에 앞서 팔레스타인 이슬람 무장단체인 하마스의 정신적인 지도자 셰이크 아흐메드야신의 경호원 1명이 박격포를 쏘던 중 숨지고 팔레스타인 군 정보요원인 18세 소년도 민간인 복장을 입고 라말라에서 이스라엘군과 충돌하다 총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가자지구 거리에서 팔레스타인인 수 만명이 `재앙의 날' 가두 시위와 숨진 팔레스타인 경찰의 장례식을 거행하던중 이스라엘군과 충돌해 4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네차림 유대인 정착촌에서도 팔레스타인인 3명이 중상을 입는가 하면 요르단강 서안 마을에서는 고무총에 맞아 13명이 부상했습니다.
    또 라말라와 나블루스 등지에서도 10여명이 다치는 등 곳곳에서 벌어진 충돌로 팔레스타인인 12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사상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끝)
  • 재앙의 날 선포 '팔'인 3명 사망,120여명 부상
    • 입력 2001.05.15 (23:38)
    단신뉴스
팔레스타인들이 이스라엘의 건국일을 맞아 재앙의 날로 선포한 오늘 가자지구를 중심으로 수만 명이 시위를 벌이다 이스라엘군과 충돌해 3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보안소식통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투석 시위를 벌이던 17세 소년이 이스라엘 접경 에레즈 검문소에서 이스라엘군의 총탄에 가슴을 맞아 사망했습니다.
이에 앞서 팔레스타인 이슬람 무장단체인 하마스의 정신적인 지도자 셰이크 아흐메드야신의 경호원 1명이 박격포를 쏘던 중 숨지고 팔레스타인 군 정보요원인 18세 소년도 민간인 복장을 입고 라말라에서 이스라엘군과 충돌하다 총탄에 맞아 숨졌습니다.
가자지구 거리에서 팔레스타인인 수 만명이 `재앙의 날' 가두 시위와 숨진 팔레스타인 경찰의 장례식을 거행하던중 이스라엘군과 충돌해 4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네차림 유대인 정착촌에서도 팔레스타인인 3명이 중상을 입는가 하면 요르단강 서안 마을에서는 고무총에 맞아 13명이 부상했습니다.
또 라말라와 나블루스 등지에서도 10여명이 다치는 등 곳곳에서 벌어진 충돌로 팔레스타인인 12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사상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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