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이 `재앙의 날'로 선포한 오늘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통제하에 있는 요르단강 서안 베들레헴에 진입해 팔레스타인 무장 세력과 치열한 총격전을 벌였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팔레스타인 파타 운동 소식통들은 이스라엘군 차량 5대가 베들레헴 동부지역으로 들어온데 이어 증원 병력이 진입했으며 베들레헴 서부 알 카데르 마을에도 이스라엘 군병력이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파타 소식통은 파타 운동의 무장세력과 이스라엘 군 간에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전했지만 사상자가 발생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재앙의 날을 맞아 가자지구를 중심으로 수만 명이 시위를 벌이다 이스라엘군과 충돌해 4명이 사망하고 12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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