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낮 시간을 이용해 서울 시내 주택가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 경찰서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19살 최모 군을 절도 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군은 지난해 1월 초 서울 신림6동 37살 최모 씨의 집에 들어가 80만원 짜리 컴퓨터 1대를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43번에 걸쳐 모두 1억여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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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주택가 대낮 빈집털이 10대 검거
입력 2001.05.16 (05:12)
단신뉴스
주로 낮 시간을 이용해 서울 시내 주택가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 경찰서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19살 최모 군을 절도 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군은 지난해 1월 초 서울 신림6동 37살 최모 씨의 집에 들어가 80만원 짜리 컴퓨터 1대를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43번에 걸쳐 모두 1억여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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