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피셔 IMF 수석부총재는 한국은 2개 시중은행의 해외매각 등에서 보듯 금융구조개혁에서 진전을 보이고는 있지만 `5대 재벌의 구조개혁에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습니다.
피셔 부총재는 `현재까지 한국이 달성한 성과는 인상적인 것이지만 아직 미결 상태인 개혁 작업에 대한 관심이 흐트러져서는 안 된다`면서 이같이 권고했습니다.
피셔 부총재는 최근 한국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낙관기조를 경계하면서 내수는 아직 취약하며 실업률도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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