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으로선 처음으로 미국 대륙횡단에 도전했던 최창현씨가 3천마일이 넘는 대장정끝에 오늘 종착지인 백악관 앞에 도착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9월 LA에를 출발해 워싱턴까지 미대륙 10개주를 가로질러 하루 50마일씩 3천마일이 넘는 대장정을 오늘 끝냈습니다.
최씨는 그동안 2대의 휠체어가 망가지고 교통사고를 당해 5개월동안 몸져 눕기도 하는등 온갖 고난을 겪었습니다.
이번 대륙횡단을 성공리에 마친 최씨는 앞으로 뉴욕을 거쳐 로키산맥에 오르는 여정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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