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나흘째 제한급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고지대를 중심으로 비상 급수를 실시합니다.
동두천시는 오늘 새벽 한탄강의 수위가 0.46m로 어제보다 5cm 정도 더 낮아지면서 취수펌프 가동을 두 대에서 한 대로 줄였으며 이에 따라 오늘도 평소 생산량의 70%인 4만여 톤의 수돗물만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만여 가구에는 수돗물공급이 가능하지만 일부 고지대와 산업단지에는 비상급수차를 동원한 물 공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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