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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국립보건원 콜레스테롤과 전쟁
    • 입력2001.05.16 (06:00)
뉴스광장 200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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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 국립보건 당국이 콜레스테롤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새로운 관리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치료제를 복용하고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이 소식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최정예 콜레스테롤 전문가로 구성된 미 국립보건원 산하 특별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콜레스테롤 지침을 8년만에 개정해 오늘 발표했습니다.
    새 지침에서는 또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저밀도 지방단백질 LDL을 혈액에서 줄이면 심장질환 위험을 40%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냈습니다.
    이 밖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식이요법을 지키고 운동을 늘리며 체중을 줄이는 등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새 지침은 아울러 미국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한 특별식 이용자가 현재의 5200만명에서 6500만명으로 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강하제 복용자도 더 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미국에서 한 해에 약 50만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제1의 사망원인이 되고 있는 고혈압, 심장혈관 질환의 주범인 것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 미 국립보건원 콜레스테롤과 전쟁
    • 입력 2001.05.16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 국립보건 당국이 콜레스테롤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새로운 관리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치료제를 복용하고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이 소식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최정예 콜레스테롤 전문가로 구성된 미 국립보건원 산하 특별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콜레스테롤 지침을 8년만에 개정해 오늘 발표했습니다.
새 지침에서는 또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저밀도 지방단백질 LDL을 혈액에서 줄이면 심장질환 위험을 40%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냈습니다.
이 밖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식이요법을 지키고 운동을 늘리며 체중을 줄이는 등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새 지침은 아울러 미국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한 특별식 이용자가 현재의 5200만명에서 6500만명으로 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강하제 복용자도 더 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미국에서 한 해에 약 50만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제1의 사망원인이 되고 있는 고혈압, 심장혈관 질환의 주범인 것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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