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수요일 아침입니다.
조금 쌀쌀하긴 하지만 낮에는 제법 후텁지근해져서 오늘 일교차 무척 큰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또 자외선 지수가 높겠는데요.
연중 5월의 자외선이 가장 강합니다.
의외시죠? 한여름보다도 자외선지수가 더 높습니다.
특히 7.0이 넘어서면서부터는 점차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데요.
오늘은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7.0을 넘어서고 서울, 경기 등 수도권지역과 그리고 서해안, 전라남도 지역에서는 10.0을 넘어서 햇빛에 민감하신 분들은 30분 이상 태양에 노출됐을 때 홍반이 나타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자외선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고기압 영향 받으면서 대체로 맑습니다.
중부지방은 낮 동안에 황사도 약하게 낄 것 같고 남부지방은 낮동안에 제법 덥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기 때문에 중부지방의 가뭄은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아침기온입니다.
조금 낮아졌습니다.
서울은 현재 12도, 춘천 11, 대전 14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도 어제보다 좀 떨어졌지만 영남권은 19도까지 올라 있습니다.
낮기온은 조금 올라서서 중부지방 예년기온입니다.
서울 23, 춘천 24, 청주와 같고 대전25, 광주 26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는 포항29도까지 올라가고 대구나 창원 28, 부산 27, 전주, 광주 25도로 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2.5에서 3m 정도로 다소 높고 해상에 안개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현재 구름모습 보여드리면 우리나라 상공 구름 거의 없습니다.
고기압 영향 탓인데요.
당분간은 비교적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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