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얀마 수도 양굴시 외곽에 건립중인 세계 최대의 대리석 불상이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작업이 한창입니다.
11m의 높이에 무게만도 400톤이 넘는 이 불상을 세우기 위해 대리석 채취에만 1년이 넘게 걸렸고 무거운 대리석을 옮기기 위한 두 곳의 전형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미얀마 세계 대리석 불상
입력 2001.05.16 (06:00)
뉴스광장
⊙앵커: 미얀마 수도 양굴시 외곽에 건립중인 세계 최대의 대리석 불상이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작업이 한창입니다.
11m의 높이에 무게만도 400톤이 넘는 이 불상을 세우기 위해 대리석 채취에만 1년이 넘게 걸렸고 무거운 대리석을 옮기기 위한 두 곳의 전형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