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대통령은 오늘 현 정권은 야당을 파괴하고 언론을 탄압하는 독재정권이고 김대중 대통령은 독재자라며 연일 김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부산,경남지역 방문 사흘째인 김 전대통령은 오늘 아침 부산 자갈치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한나라당 부산지역 의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공개연설 형식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 전대통령은 특히 경상도 사람들을 중요한 자리에서 다 쫓아내고 특정지역 사람들로 채운 것이 김대중 정권의 정체라면서 자랑스러운 민주성지인 부산 시민들은 독재하는 김대중 정권에 대해 단호하게 갈 길을 가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전대통령은 오늘 낮 민주산악회원등 옛 야당동지들과 오찬을 함께 한 뒤 귀경할 예정입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