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수도 양군시 외곽에 건립중인 세계 최대의 대리석 불상이 다음달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11미터의 높이에 무게만도 4백톤이 넘는 이 불상을 세우기 위해 대리석 채취에만 1년이 넘게 걸렸고, 무거운 대리석을 옮기기 위한 2곳의 전용 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미얀마 정부는 이 불상 주변에 거대한 사찰까지 세워 세계 최고의 불교 관광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끝)
미얀마 세계 최대의 대리석 불상
입력 2001.05.16 (06:24)
단신뉴스
미얀마 수도 양군시 외곽에 건립중인 세계 최대의 대리석 불상이 다음달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11미터의 높이에 무게만도 4백톤이 넘는 이 불상을 세우기 위해 대리석 채취에만 1년이 넘게 걸렸고, 무거운 대리석을 옮기기 위한 2곳의 전용 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미얀마 정부는 이 불상 주변에 거대한 사찰까지 세워 세계 최고의 불교 관광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