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나토의 유고 공습과 관련해 평양에서 집회를 열고 유고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했다고 관영 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북-유고 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연락위원회 이성호 부위원장은 평양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유고에 대한 미국과 나토의 난폭한 유린행위는 그 무엇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또 유브미르 주케츠 평양주재 유고대사도 연설에 나서 유고입장에 지지와 연대성을 보내준 북한에 사의를 표시했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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