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럭노우시에서는 9살난 어린 소녀 마술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하니라는 이름의 이 소녀는 자동차를 사라지게 하고 사람을 작게 만드는 등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해외 공연을 포함해 지금까지 5백여 차례가 넘는 매직 쇼를 펼친 수하니는 이제 자신만을 위한 스태프까지 갖춰 명실상부한 프로 마술사가 됐습니다.
(끝)
인도의 9살 소녀 마술사 인기
입력 2001.05.16 (06:25)
단신뉴스
인도 북부 럭노우시에서는 9살난 어린 소녀 마술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하니라는 이름의 이 소녀는 자동차를 사라지게 하고 사람을 작게 만드는 등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해외 공연을 포함해 지금까지 5백여 차례가 넘는 매직 쇼를 펼친 수하니는 이제 자신만을 위한 스태프까지 갖춰 명실상부한 프로 마술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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