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 무허가로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고용한 여성들을 노래방 손님에게 소개해 접대하도록 한 인천시 연수동 37살 김모 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부터 인천시 간석동 37살 이모 여인 등 13명을 고용하고, 이들을 노래방 업주의 요구에 따라 시간당 2만원을 받고 소개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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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 여성 소개한 30대 영장
입력 2001.05.16 (08:37)
단신뉴스
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 무허가로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고용한 여성들을 노래방 손님에게 소개해 접대하도록 한 인천시 연수동 37살 김모 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부터 인천시 간석동 37살 이모 여인 등 13명을 고용하고, 이들을 노래방 업주의 요구에 따라 시간당 2만원을 받고 소개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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