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 고가도로의 차량통행이 2002년 월드컵 대회가 끝나는 내년 6월 이후부터 전면 금지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8개월동안 청계고가도로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사용불가'에 해당하는 D급에 가깝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월드컵이 끝나는 내년 6월 이후부터 고가도로의 교각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모두 교체할 예정입니다.
현재 공사기간은 1년 6개월에서 2년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서울시는 현재 진행중인 설계작업이 끝나는 대로 구체적인 공사기간과 세부계획을 확정지을 방침입니다.
청계고가도로는 지난 1967년부터 사용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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