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코엑스에서 열린 KAIST 개원 30주년 기념 See KAIST 2001 개막행사에 참석해 그동안 KAIST가 2만3천여명의 고급과학기술인력을 배출하고 선진형 학사운영을 통해 아시아 제1의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했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대통령은 KAIST가 그동안 축척해 온 교육과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인력 양성기관으로 발전해가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위해 외국인 교수 영입과 해외 유수대학과의 협력 등 국제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그리고 이상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KAIST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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