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로 낮시간을 이용해서 서울 시내 주택가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 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19살 최 모군을 절도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은 지난해 1월 초 서울 신림 6동 37살 최 모씨 집에 들어가 컴퓨터 1대를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모두 1억여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택가 빈집털이 10대 검거
입력 2001.05.16 (09:30)
930뉴스
⊙앵커: 주로 낮시간을 이용해서 서울 시내 주택가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 온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19살 최 모군을 절도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은 지난해 1월 초 서울 신림 6동 37살 최 모씨 집에 들어가 컴퓨터 1대를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모두 1억여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