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 최대 규모의 에틀렌 제조공장인 여수산업단지에 여천 NCC 노동조합이 특별성과급의 지급을 요구하며 오늘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여천 NCC 노조는 오늘 오전 8시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 노조원들이 회사로 통하는 출입문을 막고 1공장 본관 앞에 모여 조합원들의 파업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노측은 어제 지난해 임단협에서 논의하기로 한 보충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에서 사측에 흑자가 날 경우 특별 성과금 290% 지급을 요구했으나 사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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