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얀마의 수도 양군시 외곽에 건립 중인 세계 최대의 대리석 불상이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11m의 높이에 무게만도 400톤이 넘는 불상을 세우기 위해서 대리석 채취에만 1년이 넘게 걸렸고 무거운 대리석을 옮기기 위한 2곳에 전용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미얀마 세계 최대 대리석 불상
입력 2001.05.16 (09:30)
930뉴스
⊙앵커: 미얀마의 수도 양군시 외곽에 건립 중인 세계 최대의 대리석 불상이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11m의 높이에 무게만도 400톤이 넘는 불상을 세우기 위해서 대리석 채취에만 1년이 넘게 걸렸고 무거운 대리석을 옮기기 위한 2곳에 전용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