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승 이상 10인승 이하 대형택시가 다음달 서울에 우선 도입되고 연말까지 주요 대도시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를 위해 오는 18일 관련 공무원과 법인,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스타렉스와 기아 카니발Ⅱ를 대상으로 품평회를 열고 내부구조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도입차종은 배기량 2천㏄ 이상으로 콜 시스템과 영수증 발행기, 카드결재기, 동시통역시스템 등을 갖춰야 하며 합승은 할 수 없게 됩니다.
요금은 지방자치단체별로 결정될 예정인데 서울시의 경우 3킬로미터까지 기본요금 3천원에, 250미터와 60초당 2백원이 가산되는 모범택시 수준으로 결정됐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