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스 유니버스로 뽑힌 푸에르토리코의 데니세 퀴노네스 아우구스트 양이 대회 이후 처음으로 뉴욕의 한 전철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올해 20살로 짙은 갈색 머리와 매혹적인 미소를 지닌 178 센티미터의 아우구스트 양은 뉴욕 시민들의 환영에 손을 흔들어 답했고 멋진 포즈로 카메라 세례를 받았습니다.
학생 신분인 아우구스트 양은 앞으로 1년 동안 학업을 중단하고 뉴욕에서 살면서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각종 자선행사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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