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예 콜레스테롤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 국립보건원 산하 특별위원회가 콜레스테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8년만에 새 콜레스테롤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새 지침은 혈액에서 저밀도 지방 단백질, LDL을 줄이면 심장 질환 위험이 40퍼센트 정도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운동을 늘리고 체중을 줄이는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밖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한 특별식 이용자와 콜레스테롤 수치 강하제 복용자도 더 늘어나야 한다는 내용도 지침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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