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시장의 선두업체인 농심이 라면 판매가격을 평균 8.7% 올리기로 함에 따라 다른 업체들도 잇따라 라면 값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심은, 현재 4백50원인 신라면은 4백80원으로, 3백50원인 안성탕면은 4백원으로, 천3백원인 생생우동은 천4백원으로 올리는 등 6개 주력 상품의 가격을 오는 21일부터 평균 8.7%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라면시장의 67%를 차지하는 농심이 가격을 올리기로 함에 따라 삼양식품과 오뚜기, 빙그레, 한국야쿠르트 등 나머지 라면 업체들도 인상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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