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을 어긴 두부 제조업소 29여곳이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9개 소비자 단체와 합동으로 서울시내 두부 제조업소 백 4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벌여 이 가운데 규정을 어긴 업소 29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가운데 작업일지를 업소에 비치하지 않은 서울 황학동의 모 업소 등 9곳을 영업정지 시키고 품질검사를 하지 않은 2곳에 대해서는 품목 제조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밖에 영업장 시설이 불량한 8곳은 시설개수 명령을, 종사자 건강 진단을 받지 않은 5곳은 과태료를 물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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