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올해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자와 신노사문화 대상기업 노사대표 등 노사협력 유공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21세기 새로운 경제환경에 맞게 협력적 노사관계를 정착시키고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신노사문화 정립을 위해 노사정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또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 필요한 인력양성과 청소년 실업해소,사회안전망 확충 등 현안해결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근로자의 날 포상자 130여명과 김각중 전경련 회장, 조천복 한국노총 사무총장 등 노사대표, 김호진 노동부 장관과 장영철 노사정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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