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전 의원은 자신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은 정권 재창출에만 매달리지 말고 국가위기 극복에 주력하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IMF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자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97년 대선 경선탈락 이후 일본에 체류하고 있는 박 전 의원은 민추협 결성 17주년을 맞아, 민추협의 공동의장인 양 김씨에게 고언을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끝)
박찬종 전 의원, 양김에 쓴 소리
입력 2001.05.16 (10:42)
단신뉴스
박찬종 전 의원은 자신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은 정권 재창출에만 매달리지 말고 국가위기 극복에 주력하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IMF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자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97년 대선 경선탈락 이후 일본에 체류하고 있는 박 전 의원은 민추협 결성 17주년을 맞아, 민추협의 공동의장인 양 김씨에게 고언을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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