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여성들에게 비싼 이자로 돈을 빌려준 뒤 이를 갚지 않는다고 협박한 사채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월 30%의 비싼 이자로 돈을 빌려준 뒤 채무자가 이를 갚지 못하자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서울 창동 30살 김모 씨에 대해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8년 간호조무사인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26살 박모 씨에게 2백만 원을 빌려주는 등 2명에게 700만 원을 빌려준 뒤 이를 갚지 못하자 살해하겠다고 협박해 이들로부터 3천 8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